‘나혼자산다’ 소유 완벽한 몸매 깔끔한 집 공개 폭풍 먹방 선보여…대박

[헤럴드생생뉴스]‘나 혼자 산다’ 씨스타 소유가 출연해 깔끔한 집 공개 및 폭풍 먹방에 완벽한 몸매까지 선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씨스타 멤버 소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최연소 여성 회원으로 출연해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소유는 오전에 일어나 퉁퉁 부은 민낯을 숨김없이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아담하고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나혼자산다 소유

냉장고에는 숙취 음료가 있어 육중완 노홍철 데프콘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소유는 자취방 홈바 구축 기념으로 십년지기 친구를 불러 ‘닭발 파티’를 벌였다.

소유는 음식을 차려 놓고 “체중 조절 중”이라며 먹지 않겠다고 버텼다. 하지만 “먹고 내일 운동 열심히 하면 되지”라는 친구의 유혹에 넘어갔다.

소유는”닭발은 그렇게 먹는 게 아니다”라며 주먹밥과 함께 먹음직스럽게 닭발을 먹어치워 눈길을 끌었다.

닭발과 계란찜, 주먹밥을 순식간에 먹어치운 소유와 친구는 후식으로 요구르트까지 마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웨이트 동작과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에 열중한 나머지 “덥다”며 상의를 탈의하자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세 사람은 “소유가 운동하는 걸 보고 감탄하는 거다”라며 “한 편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는 기분이었다.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소유, 잘 먹고 운동으로 몸매 관리하네” “나혼자산다 소유, 대단하다” “나혼자산다 소유, 최고!” “나혼자산다 소유, 진짜 프로정신 투철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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