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열애설 “한 살 연상 미모의 서울대 치과의사, 미래를 함께 할 소중한 사람”

[헤럴드생생뉴스]‘상추 열애설’

3일 다수의 연예매체는 가수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한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의 열애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추와 열애중인 여성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 한 후 치과의사로 재직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3일 상추 소속사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상추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치과 여의사와 1~2년 전부터 정식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은 깊은 믿음 속에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 “다만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상추 열애설

앞서 지난달 31일 상추는 자신의 SNS에 A4 1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장문의 글을 게재, 안마시술소, 국군병원 장기입원 등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또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여자 친구의 존재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추 열애설, 언제 제대하지?” “상추 열애설,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라니..” “상추 열애설, 대박이네” “상추 열애설, 상추도 오랜만에 좋은 소식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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