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시청률 소폭 하락 불구 동시간대 ’1위’

SBS ‘정글의 법칙’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은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12.4%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우와 온유가 떠나고, 두 번째 생존지인 렌소이스 사막에서 첫 생존을 시작한 강인과 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95년생 혁과 22살 차이가 나는 예지원은 혁에게 “이모라고 부르면 밥 안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식객’은 4.6%, KBS2 ‘VJ특공대’는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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