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인간중독’을 12일 IPTV 서비스를 개시하며 안방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인간중독’의 배급을 담당한 NEW 측은 “‘인간중독’이 12일부터 IPTV, 온라인, 모바일 동시개봉 서비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내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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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중독 송승헌 임지연(사진=인간중독 스틸컷) |
또한 ‘방자전’ ‘음란서생’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송승헌과 임지연·조여정·온주완·유해진 등이 출연했다.
‘인간중독’은 지난달 14일 개봉 이후 현재도 상영되며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은 143만5835명으로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를 기록했다.
한편, 인간중독 온라인 서비스 시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보고싶다”,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재미있을까?”,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벌써 IPTV로 나온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