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려원이 림수미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우! 아스코 림수미. 흥해라”라는 문구와 함께 림수미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국내 최초 예술가 서바이벌 ‘아트스타 코리아’(연출 임우식, 이하 ‘아스코’)에서는 종영을 단 1주 앞두고 11화 ‘스페셜’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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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려원 림수미 돌발키스(사진=스토리온) |
이날 도전자 15명과 MC 정려원이 소외된 아동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활동과 도전자들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도전자 림수미는 도전자들과 3회 미션(‘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금기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라’)에서 정려원에게 이마 키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도전자들은 림수미의 키스 퍼포먼스를 언급, 이마가 아닌 입술에 해 못다 이룬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을 요구하자 림수미는 정려원의 입술에 직접 뽀뽀를 했다.
정려원 림수미 응원 메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려원 림수미 그정도(?)로 친한건가”, 정려원 림수미 영혼이 너무 자유로운듯”, 정려원 림수미, 먼가 느낌이 오묘한데..”"정려원 림수미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