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다음 달 18일 6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드 나잇(Day&Night)’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 공식 홈페이지(http://kara.dspmedia.co.kr/)를 통해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 공지하고 이날 서울시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카라가 지난해 발표한 ‘풀 블룸(Full Bloom)’ 이후 1년여만의 신보다. 카라는 최근 새로운 멤버 허영지를 영입하고 4인 체제로 변신했다. 이번 앨범은 카라가 4인 체제로 재편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카라가 최초로 신곡 무대를 가진다”며 “한국의 SBS MTV와 일본 방송사인 TBS가 이번 쇼케이스를 특집 방송할 예정이며, 쇼케이스 일부는 UHD 포맷으로 제작돼 일반 HD TV보다 4배 이상 선명한 해상도로 현장을 담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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