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라붐, ‘두근두근’ 상큼한 에너지 발산 ‘요정돌’ 예약

걸그룹 라붐이 상큼한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았다

라붐은 8월 30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두근두근’을 열창했다.

이들은 귀여운 매력과 함께 발랄하고 앙증맞은 안무와 표정연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신인 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두근두근’은 EXO의 ‘으르렁’, 소녀시대-태티서의 ‘Twinkle’, f(x)의 ‘Electric shock’ 등을 통해서 주목받고 있는 작사가 서지음과 최근 JYJ, 김재중 등의 앨범 작업을 통해 가장 핫한 신예 작곡가로 떠오르고 있는 정재엽의 작품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첫사랑의 두근두근거림, 그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한편 슈퍼주니어, 씨스타, 카라, 베스티, 시크릿, 태민, 오렌지캬라멜, 방탄소년단, 써니힐, HIGH4, 박보람, 레이디스 코드, EXID, 포텐, 라붐, 알파벳, 립서비스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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