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방탄소년단, 카리스마와 강렬함으로 꽉 찬 무대

방탄소년단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다.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인저(Danger)’ 무대를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칼군무의 진수를 선보이며 강렬한 표정연기와 세련된 무대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들은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소녀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데인저(Danger)’는 2000년대 초반 유행한 클럽튠의 합합 그루브와 펑크록 기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학곡이다. 특히 팝스타 샤키라의 라이브 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그레코 브라토 (Grecco Burratto)가 ‘Danger’의 세션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카라, 시크릿, 2PM, 틴탑, 티아라, 왁스, 베스티, 써니힐, 방탄소년단, 네스티네스티, 라붐, 에이코어, 김종민, 스피카.S, EXID, 로열 파이럿츠,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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