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제보자’가 개봉 전 무대인사를 진행한 가운데, 주연 배우 박해일-유연석이 모습을 드러내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어 박해일은 “끈질기게 진실을 쫓는 남자 박해일입니다. 저희 영화가 12세 관람가인데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초등학생 관객이 언론의 참된 역할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할 만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짜여진 영화입니다. 관객 여러분들도 보시고 저희 ‘제보자’가 전하려는 이런 메시지에 공감 하신다면 많은 입소문 부탁 드립니다”라고 진솔한 멘트를 건넸다.
이후 ‘제보자’ 주연배우들과 임순례 감독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한 팬과 관객들은 싸인 포스터와 장미꽃, 소시지 등의 선물을 건네받았다. 특히 소시지 선물은 극 중 박해일이 열연한 ‘윤민철’ PD가 취재 도중 소시지를 먹는 장면으로부터 착안된 선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제보자’의 임순례 감독과 박해일, 유연석은 신촌, 건대입구, 왕십리 등지에서 진행된 특별 무대인사에 자리했다. 아직 개봉 전임에도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관마다 전 좌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임순례 감독은 “즐거운 주말 다른 일 모두 제쳐두고 저희 영화 ‘제보자’를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박해일, 유연석 배우 보시러 여자 관객 분들이 많이 와주셨는데요. 개봉하면 남자친구와 손 잡고 다시 한번 보러 와주세요”라고 재치 넘치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박해일은 “끈질기게 진실을 쫓는 남자 박해일입니다. 저희 영화가 12세 관람가인데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초등학생 관객이 언론의 참된 역할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할 만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짜여진 영화입니다. 관객 여러분들도 보시고 저희 ‘제보자’가 전하려는 이런 메시지에 공감 하신다면 많은 입소문 부탁 드립니다”라고 진솔한 멘트를 건넸다.
끝으로 마이크를 건네받은 유연석은 “국익보다 진실이 중요했던 남자 유연석입니다. 사색의 계절 가을이 왔는데요. ‘제보자’는 보시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영화 ‘제보자’의 제보자가 되어주세요”라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이후 ‘제보자’ 주연배우들과 임순례 감독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한 팬과 관객들은 싸인 포스터와 장미꽃, 소시지 등의 선물을 건네받았다. 특히 소시지 선물은 극 중 박해일이 열연한 ‘윤민철’ PD가 취재 도중 소시지를 먹는 장면으로부터 착안된 선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보자’는 시사프로그램 PD 윤민철(박해일 분)이 연구원 심민호(유연석 분)의 제보를 받고, 이장환 박사(이경영 분) 팀의 줄기세포 복제 논문과 연구의 실체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0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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