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5.7%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나(크리스탈 분)가 현욱이 밀어내자 힘들어 하며 호프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 술에 취해 현욱에게 전화했지만 현욱은 받지 않았고, 세나는 메시지를 남긴 후 술에 취해 쓰러졌다.
뒤늦게 호프집에 간 현욱은 쓰러진 세나를 보며 마음 아파했다. 또 친구 주홍(이초희 분)에게 세나를 데려가라고 전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MBC ‘내 생애 봄날’은 8.5%, KBS2 ‘아이언 맨’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