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밴드 럭키 엘리펀트, 정규 2집 ‘The Rainy Kingdom’ 국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밴드 럭키 엘리펀트(Lucky Elephant)’가 정규 2집 ‘더 레이니 킹덤(The Rainy Kingdom)’을 국내 발매했다.

럭키 엘리펀트는 이매뉴얼 러베스캇(보컬), 샘 존슨(기타ㆍ월리처ㆍ피아노), 폴 번리(베이스ㆍ하모늄), 로렌스 클라크(드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9년 첫 정규앨범 ‘스타사인 트램폴린(Starsign Trampoline)’으로 데뷔했다.

아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올드 켄트 로드(Old Kent Road)’를 비롯해 ‘더 브리티시 워킹 맨(The British Working Man)’ ‘올 더 스트리츠 아이 해브 논(All the Streets I Have Known)’ ‘엠페러(Emperor)’ ‘버킷츠 앤드 스페이즈(Buckets and Spades)’ ‘플립사이드 오브 스프링(Flipside of Spring)’ ‘더 걸 아이 러브(The Girl I Love)’ ‘머시(Mercy); 등 10곡이 담겨 있다.

영국의 솔 뮤지션 마이클 키와누카(Michael Kiwanuka),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벤드라 번하트(Devendra Banhart)의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던 폴 버틀러(Paul Butler)가 이번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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