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멜론은 2014년 엑소(EXO)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오사카 콘서트에 멜론 고객을 초청하는 프리미엄 이벤트(http://www.melon.com/event/wholeevent/exoconcert_view.htm)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엑소와의 팬맺기를 통해 엑소와의 친밀도가 높아질수록, 신규 가입한 팬이라도 상승폭이 클수록 이벤트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8일(목)이다.
멜론은 오는 17일(수)까지 멜론 PC웹 및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엑소 오사카 콘서트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콘서트 초대권, 오사카 왕복항공권 및 숙박권을 제공한다. 멜론에서 엑소와 팬 맺기를 하면 EXO의 뮤직비디오는 물론 다양한 영상과 사진, 소식과 정보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콘서트 초대뿐만 아니라 친밀도 기반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까지 참여 가능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엑소와의 팬맺기를 통해 엑소와의 친밀도가 높아질수록, 신규 가입한 팬이라도 상승폭이 클수록 이벤트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8일(목)이다.
고재홍 멜론 제휴마케팅팀장은 “멜론에서 진행되는 친밀도 기반의 아티스트와 팬 간 관계가 실제 공연 초대까지 이어지는 이벤트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멜론은 지난 6월부터 순차적으로 PC웹과 모바일 앱에 대한 대대적인 플랫폼 개편을 실시하며 10년간 축적해 온 빅데이터를 유의미한 정보로 가공해 기획사, 아티스트에 공개하고 팬과 아티스트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