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윤균상 10단 표정 변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SBS ‘피노키오’에서 열연 중인 배우 윤균상의 여심을 훔치는 표정변화 10종이 공개됐다.

17일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한 장에는 ‘피노키오’에서 기재명 역으로 연기 중인 윤균상의 오열, 분노, 심각 등 복수에 가득 찬 모습부터 불꽃눈빛, 인자함, 등 분노와 대조되는 표정이 담겨있다.

특히나 오열, 분노 가운데 보이는 잘생김과 웃음은 윤균상이 피노키오에서 보여주고 있는 심각한 상황 속에서 틈틈이 여심을 사로잡는 표정연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표정만으로도 윤균상이 피노키오에서 그리고 있는 극적인 상황들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질 만큼 생동감이 넘친다.

또 단 한 컷도 똑같은 표정이 없을 정도로 폭넓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고, ‘뻔한’ 복수남이 아닌 섬뜩하면서 심쿵을 유발하는 신선한 해석으로 그려내고 있는 윤균상의 신예다운 연기력이 더욱 호평을 얻고 있다.

앞으로 남은 피노키오 전개에서 윤균상이 보여 줄 무궁무진한 표정 연기가 기대되고 있으며, 윤균상이 출연하는 피노키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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