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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새크라멘토 주의회 의사당에서 선서식을 갖고 공식임기에 들어간 영 김 가주 하원의원이 또 한번 선서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렌지카운티 칼스테이트 풀러튼 동문회관(Golleher Alumni House)에서 열린 두 번째 선서식은 그를 당선시킨 로컬 지지자들을 위한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컸다.
영 김 의원은 “한인 사회를 비롯해 나를 당선시켜주신 지지자들 앞에서 진심어린 선서를 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새크라멘토 선서식을 보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한 분이 많다고 들었다. 그 분들을 위한 선서식이다”라고 전했다.이날 선서식에는 한인 인사와 주류정치인, 일반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고 영 김 의원은 선서를 마치고 가족과 임기 동안 함께 일할 보좌관 및 스탭들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