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윤수현이 힘찬 2015년의 첫 행보를 뗐다. 지난 1일 KBS1 ‘아침마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다부진 포부와 각오 등을 털어놨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는 윤수현. 자신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맹활약 중인 그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윤수현은 지난 3월 데뷔 음반을 내놓고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돌입했다. 등장과 더불어 단숨에 ‘제2의 장윤정’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고,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출중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하며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 인재로 떠올랐다.
윤수현은 지난 3월 데뷔 음반을 내놓고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돌입했다. 등장과 더불어 단숨에 ‘제2의 장윤정’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고,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출중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하며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 인재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 신곡 ‘천태만상’으로는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무대 영상이 게재되면서 100만 뷰의 쾌거를 달성,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윤수현은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KBS2 ‘굿모닝 대한민국’의 전문 리포터로 낙점, 향후 재치 있는 말솜씨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한-아세안 특별 정상 회의’ 특집 방송에서도 전문 리포터 못지않은 실력으로 안팎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침마당’, ‘진품명품’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면모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가 하면, 광고와 화보의 메인 모델로도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윤수현은 무대 위와 밖,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가온 2015년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