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소나무, 청초 강렬 대비 매력 발산 ‘역시 대형신인’

신인 걸그룹 소나무가 데뷔 신고식을 성공리에 치췄다.

소나무는 1월 3일 오후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데자뷰’와 수록곡 ‘아낌 없이 주는 나무’ 무대를 공개했다.

‘아낌 없이 주는 나무’ 무대에선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데자뷰’ 무대에선 앞선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두 가지 매력을 톡톡히 발산했다.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패기와 열정을 입증했다. 여기에 중반부 부분의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쉽지 않은 고난이도 동작으로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투비, 에이핑크, 태진아, 홍진영, 알리, EXID, 러블리즈, HIGH4, 헬로비너스, 포텐, 와썹, NC.A, 소나무, 아토믹키즈, 풍뎅이, 조정민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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