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마이네임이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MC몽의 프로듀서이자 슈프림팀, 블루브랜드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블루브릿지(BlueBridge)의 수장 김건우 작곡가와 신예 작곡팀 220볼트가 이번 앨범을 공동 작업했다”며 “1년 4개월 만에 국내 무대 컴백인 만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쌓은 경험을 이번 미니앨범에 모두 쏟아 붓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마이네임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MC몽의 프로듀서이자 슈프림팀, 블루브랜드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블루브릿지(BlueBridge)의 수장 김건우 작곡가와 신예 작곡팀 220볼트가 이번 앨범을 공동 작업했다”며 “1년 4개월 만에 국내 무대 컴백인 만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쌓은 경험을 이번 미니앨범에 모두 쏟아 붓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오는 9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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