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준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위트 넘치는 초콜릿 사진을 공개했다.한예준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대 못 받을 것 같아 혼자 산 것 아님. 단지 초콜릿이 먹고 싶었을 뿐. 내일은 밖에 나가지 말아야지. 여러분 내일 완전 춥대요! 한파예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준은 하얀 맨투맨 티셔츠에 페도라로 풋풋한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커다란 판 초콜릿을 들고 뾰로통한 얼굴을 한 채 깨물어 먹는가 하면 싱긋 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첫 데뷔작이자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차갑고 어두운 면이 있는 천재 사진작가 하라온을 연기할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준은 하얀 맨투맨 티셔츠에 페도라로 풋풋한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커다란 판 초콜릿을 들고 뾰로통한 얼굴을 한 채 깨물어 먹는가 하면 싱긋 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첫 데뷔작이자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차갑고 어두운 면이 있는 천재 사진작가 하라온을 연기할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사진과 함께 올린 짧은 메시지 안에도 엉뚱함이 가득했다. 한예준은 짐짓 밸런타인데이를 의식하지 않는 듯 ‘초콜릿이 먹고 싶었을 뿐’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내일이 추울 것이라고 외출 자제를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준이 출연하고 있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재기발랄한 5명의 여고생이 ‘선암여고 미스터리 탐정단’을 결성해 학교 주변의 미해결 사건을 파헤치는 학원 추리 로맨스 극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