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의 신곡 ‘꽃이 핀다’의 아카펠라 버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영상 속 케이윌은 무반주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가득 채웠다. 특히 ‘꽃이 핀다’의 아카펠라 버전은 애절한 감성이 더해져 음악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무반주에 목소리만으로도 조금 색다른 ‘꽃이 핀다’ 맛보기!’라는 글과 더불어 ‘꽃이 핀다’ 아카펠라 버전의 일부를 올렸다.

공개 된 영상 속 케이윌은 무반주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가득 채웠다. 특히 ‘꽃이 핀다’의 아카펠라 버전은 애절한 감성이 더해져 음악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꽃이 핀다’는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황금조합의 가치를 증명할 역대급 발라드로,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배우 손호준과 박하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꽃이 핀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 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무서운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사랑의 다른 이름인 ‘이별’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케이윌은 여섯 번째 미니음반의 타이틀곡 ‘꽃이 핀다’로 음원차트 정상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