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단(團)이 싱글 ‘저스트 미(Just Me)’를 9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단이 정수민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노바디(Nobody)’와 ‘지우지 마요’, 이항규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가끔 넌’ 3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루트뮤직그룹 측은 “단은 3년 전 모 걸그룹에 리더로 들어가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홀로 활동하게 됐다”며 “루트뮤직그룹의 총괄 디렉터인 일리제이와 RMG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재즈힙합 뮤지션인 에피커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이항규(NMore) 작곡가, 프로듀싱 팀 러브시티의 멤버 정수민 작곡가가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에는 단이 정수민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노바디(Nobody)’와 ‘지우지 마요’, 이항규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가끔 넌’ 3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측은 “단은 올해 하반기 페스티벌들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단이 격있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창작활동과 연습활동에 열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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