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치즈스테레오(Cheezstereo)가 셀프 타이틀로 정규 2집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치즈스테레오가 지난 2009년에 발표한 ‘돈트 워크, 비 해피(Don’t Work, Be Happy)’ 이후 6년 만의 정규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으로 이현이가 처음으로 보컬로 참여한 ‘선샤인데이’를 비롯해 지난 달 30일 싱글로 선공개된 ‘왜 그래’, 지난해 10월 싱글로 공개됐던 ‘댄스 나우(Dance Now)’, 컨트리 풍의 포크 ‘꽃’ 등 11곡이 담겨 있다.
치즈스테레오는 이현이(베이스), 이동훈(보컬ㆍ기타), 하승우(드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8년 싱글 ‘오 예(Oh Yeah)’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치즈스테레오가 지난 2009년에 발표한 ‘돈트 워크, 비 해피(Don’t Work, Be Happy)’ 이후 6년 만의 정규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으로 이현이가 처음으로 보컬로 참여한 ‘선샤인데이’를 비롯해 지난 달 30일 싱글로 선공개된 ‘왜 그래’, 지난해 10월 싱글로 공개됐던 ‘댄스 나우(Dance Now)’, 컨트리 풍의 포크 ‘꽃’ 등 11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앨범은 전작에 비해 정제된 사운드를 들려준다”며 “이제는 붙박이 베이시스트인 이현이의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는 등 좋은 의미의 변화를 추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