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가 ‘꽃밭에서’ 리메이크곡으로 컴백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JJCC는 4월 11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출연해 곡 신곡 ‘꽃밭에서’ 무대를 선사했다.
정훈희가 등장해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했고, JJCC는 꽃을 들고 나와 정훈희에게 건네며 자상한 남친돌의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꽃밭에서’는 지난 1978년 발매 이후, 현재까지 대중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국민애창곡으로 군림한 정훈희 원곡의 ‘꽃밭에서’를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한 곡으로 원곡이 지닌 풍부한 선율을 기본바탕으로 빈티지한 일렉(electric) 기타 사운드의 라인테마 아래 간결한 비트를 곁들여 감성적 느낌과 리드미컬한 감각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O, 미쓰에이, FT아일랜드, 케이윌, MFBTY, 백지영, 송유빈, 레드벨벳, 민아, 허각, 언터쳐블, 마마무, 러블리즈, 신보라, CLC, 엔소닉, 크레용팝, 라붐, 박시환, JJCC, 이지민, 페임어스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