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시청률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자들을 볼모로 지상(안재현 분)을 협박하는 재욱(지진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블러드’는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나타낸 5.0%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환자들을 볼모로 지상(안재현 분)을 협박하는 재욱(지진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화정’과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각각 10.5%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