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하지원의 언니랑 고고’가 28일 첫 방송된 가운데 하지원이 반한 남프랑스 저택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에서는 친언니 전유경과 남프랑스 그라스로 떠난 하지원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과 언니 전유경은 여행 중 머물게 된 노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하지원은 집주인 노부부와 막힘 없이 영어로 대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하지원은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수영장이 딸린 넓은 저택과 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숙소에서 현지인 같은 일상을 보냈다.
방송에 나온 그림 같은 전원주택은 세계적인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Airbnb)에서 하지원의 특별한 여행을 위해 제공한 것이다.
에어비앤비는 192개 국가 100만 개 이상의 다양한 숙소와 현지 호스트를 연결해주는 글로벌 숙박 공유 플랫폼으로 ‘언니랑고고’의 컨셉트처럼 현지의 삶을 그대로 살아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에어비앤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언니랑고고’에서 보이는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트리하우스, 요트, 성, 오두막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는 형태의 숙소도 만나볼 수 있으며 여행자의 취향이나 일행의 규모에 따라 집 전체를 빌리거나 방 하나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온스타일의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언니랑고고’는 28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실제로 묵은 에어비앤비 숙소는 홈페이지(www.airbnb.co.kr)에서 예약 가능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제공=에어비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