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디지털 싱글 ‘찰칵’을 25일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날아오를 듯한 기분을 표현하는 발랄한 느낌의 이번 싱글은 마치 이지형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토이 6집 ‘뜨거운 안녕’을 연상시킨다”며 “어쿠스틱 사운드에 익숙했던 팬들에겐 이지형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 이전의 팬들에겐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모습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카메라 셔터를 놓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며 “밴드 칵스의 숀(SHAUN)이 편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감미로운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줬던 이지형은 이번 싱글을 통해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프렌치팝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날아오를 듯한 기분을 표현하는 발랄한 느낌의 이번 싱글은 마치 이지형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토이 6집 ‘뜨거운 안녕’을 연상시킨다”며 “어쿠스틱 사운드에 익숙했던 팬들에겐 이지형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 이전의 팬들에겐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모습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형은 오는 7월 24~26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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