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DJ 배철수가 프랑스의 신성 루안 에머라를 극찬했다.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서 기쁘다. 여기 와서 좋은 일만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모두 친절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안 에머라가 프랑스 음원 차트를 석권한 첫 솔로앨범 중 ‘Jour 1’을 기타를 치며 열창하자 배철수는 “물론 청취자분들이 지금 듣고 있지만 저 혼자 보고 있는 게 아까울 정도로 매력적이다. 확 빨려 든다”며 놀라워했다.
26일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루안 에머라는 이날 오후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방송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 사전 진행된 녹음에서 루안 에머라는 라이브로 3곡을 열창하는가 하면, 밝은 에너지와 위트 넘치는 답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서 기쁘다. 여기 와서 좋은 일만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모두 친절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루안 에머라가 프랑스 음원 차트를 석권한 첫 솔로앨범 중 ‘Jour 1’을 기타를 치며 열창하자 배철수는 “물론 청취자분들이 지금 듣고 있지만 저 혼자 보고 있는 게 아까울 정도로 매력적이다. 확 빨려 든다”며 놀라워했다.
영화 ‘미라클 벨리에’의 출연 동기에 대해선 “우연이라고 볼 수 있다. ‘더 보이스 프랑스’에 출연한 나를 보고 에릭 라티고 감독이 연락을 했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땐 처음엔 배우를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지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기 때문에 받아들였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배우와 가수 모두 병행하면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영화 속 캐릭터에 빠져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는 “아주 단순하게 그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미라클 벨리에’는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폴라가 합창학교 오디션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드라마. 8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