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는 이정? 우는 오나미 달래다 볼뽀뽀 받고는 이정의 반응은?

제8대 ‘복면가왕’에 오른 퉁키가 가수 이정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 오나미가 방송에서 폭풍눈물을 흘린 뒤 가수 이정에게 볼뽀뽀를 선사한 장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오나미는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바다의 파트너로 등장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가사를 틀릴까 걱정한 오나미는 대기중 쿨의 ‘애상’ 가사를 정독하다가 무대에 오를 타이밍을 놓쳤다. 미안함을 느낀 오나미는 바다에게 거듭 사과하다가 폭풍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곤 했다.

이에 이정은 “오나미씨는 웃는 얼굴이 제일 예쁘다”고 위로했고, 폭풍눈물을 그친 오나미는 이정에게 감사의 볼뽀뽀를 선사해 반응에 눈길을 끌었다.

바다 역시 폭풍눈물 흘린 오나미에게 “괜찮다”며 연신 다독거렸고, 신동엽은 “코미디를 하다가 뺨 맞는 대목에서도 오나미씨 저렇게 우는 것을 못 봤는데. 오나미씨 울지마요”라며 달랬다.

‘복면가왕’ 퉁키는 이정? 우는 오나미 달래다 볼뽀뽀 받고는 이정의 반응은?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퉁키 이정 우는 오나미에게 볼뽀뽀 받고는 이정의 반응은?” “‘복면가왕’ 퉁키 이정 퉁키 가창력짱!” “‘복면가왕’ 퉁키 이정 오나미 볼뽀뽀 받고 기분 어땠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복면가왕’ 퉁키가 MBC ′일밤-복면가왕′ 19일 방송에서 4연승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15표 차이로 누르며 8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퉁키의 손짓 등을 지적하며 정체가 이정으로 강력히 추정되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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