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만삭 화보, 첫 노출 샤워신 ‘화제’… ‘아찔 그 자체’

한혜진 만삭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첫 노출 아찔한 샤워신이 화제로 떠올랐다.

과거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 2회 말미에서는 3회 예고편으로 한혜진 샤워신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 샤워신은 그녀의 10년 연기 경력 중 처음인 노출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혜진은 평소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어디서든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끈다”다며 “여배우의 노출신 촬영 때에는 긴장감이 흐르기 마련인데, 한혜진은 이번 첫 노출신에서도 ‘대중목욕탕에 온 기분’이라며 털털한 소감을 전해 분위기를 급반전시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 만삭 화보 첫 노출 샤워신 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만삭 화보, 첫 노출 샤워신 화제 아찔 그 자체구나” “한혜진 만삭 화보, 첫 노출 샤워신 아찔하다” “한혜진 만삭 화보, 한혜진 털털하네 멋지다” “한혜진 만삭 화보, 한혜진씨 순산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혜진은 배를 감싼 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만삭의 배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기품 있는 모습이다. 촬영 당시 참여한 스탭들이 모두 혀를 내둘러 눈길을 끌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