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라이브 클럽 데이’가 누적 관객 1만명을 돌파했다.

오는 28일에 열리는 ‘라이브 클럽 데이’부터 CJ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연장 CJ아지트가 ‘라이브 클럽 협동조합’의 일원으로 합류한다. CJ문화재단은 신인 발굴 프로그램 ‘튠업(Tune Up)’을 통해 아시안체어샷, 로큰롤라디오, 바이바이 배드맨, 블락스 등이 다양한 장르의 신인들을 알려왔다.
‘라이브 클럽 데이’를 주관하는 컴퍼니에프는 “8월에 7회 째를 맞는 ‘라이브 클럽 데이’가 지난달 페스티벌 홍수 속에서도 2000여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만명을 넘어섰다”며 “6회 공연 당시에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준비 중인 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가 출연해 홍대 라이브 클럽을 찾아온 해외팬들로 입장과 동시에 공연장이 가득차 입장을 제한하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오는 28일에 열리는 ‘라이브 클럽 데이’부터 CJ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연장 CJ아지트가 ‘라이브 클럽 협동조합’의 일원으로 합류한다. CJ문화재단은 신인 발굴 프로그램 ‘튠업(Tune Up)’을 통해 아시안체어샷, 로큰롤라디오, 바이바이 배드맨, 블락스 등이 다양한 장르의 신인들을 알려왔다.
컴퍼니에프는 “이번 CJ아지트 합류를 통해 ‘스페셜 스테이지’ 개념의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와 ‘마스터 클래스’, ‘뮤직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많은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7회 ‘라이브 클럽 데이’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라이브 클럽 데이’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liveclubda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 334-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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