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진짜사나이‘ 여군편 최고의 난관은 화생방 훈련이다. 여성이 눈물, 콧물을 쏟아내야 하는 이 극한 훈련 자체가 난이도를 요구한다. 하지만 화생방 화생방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 가스실을 뛰쳐나오곤 했던 훈련생들이 많이 나타나면서 대책이 필요했다.



특히 막내 ‘유진’은 머리 크기가 너무 작아 방독면을 아무리 조여도 공간이 생겨 불안이 가중됐다. 또한 거침없는 성격의 제시, 엉뚱 발랄 사유리와 같은 조가 된 멤버들 역시 화생방의 공포가 배가 돼 이번 화생방 역시 험난한 훈련을 예고했다.
이번 여군특집 3기에서는 교관이 이 같은 상황을 사전에 차단했다. 만약 훈련 중간에 뛰쳐나오거나 훈련에 실패하게 된다면 재도전해야 한다는 것. 이에 실제로 화생방 훈련을 2번 경험한 멤버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6일 ‘진짜 사나이’에서 10인의 여성 멤버들은 가장 공포에 떠는 훈련이기도 한 화생방 훈련에 앞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특히 막내 ‘유진’은 머리 크기가 너무 작아 방독면을 아무리 조여도 공간이 생겨 불안이 가중됐다. 또한 거침없는 성격의 제시, 엉뚱 발랄 사유리와 같은 조가 된 멤버들 역시 화생방의 공포가 배가 돼 이번 화생방 역시 험난한 훈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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