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박지우, “모르모트PD, 사람 만들어 놓겠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박지우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모던댄스의 꽃 ‘탱고’를 선보인다.

박지우는 지난 방송에서 정열적인 ‘라틴’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모던댄스의 꽃인 ‘탱고’의 절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포했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 모르모트PD와 함께 한 박지우는 “남미의 정열을 전수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다시 한 번 사랑의 매(?)를 들었다.


게스트로 출연하여 모르모트PD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는 최여진 또한 ‘탱고’라는 장르에 맞게 정열적인 붉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탱고의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박지우는 집에서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을 배려해 생활 밀착형 소품인 “세탁소 옷걸이”를 이용한 탱고 자세 교정방법을 소개했다. 파트너가 없어도, 개인강사가 없어도 완벽한 탱고 기본자세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 것.

댄스스포츠를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르모트PD의 모습과 박지우가 알려주는 ‘탱고 꿀팁’은 1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그런가 하면 10회 만에 우승을 거머진 김구라가 이날 ‘영화‘ 토크를 준비했는데, 새 영화 ‘서부전선’에 출연한 여진구가 게스트로 등장해 방송 분위기를 바꾸어 놓기도 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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