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아래 만화방’은 영화와 관련된 만화 콘텐트를 관객에게 소개, 영화에 새롭게 접근하는 기회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지난 7월 말 코엑스점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목동점에도 오픈했다. 코엑스점은 입소문이 퍼지며 하루 약 100명 이상 관객들이 방문하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목동점의 서가에는 약 2500여 권의 만화책이 △마블, DC 코믹스 등의 그래픽노블 △웹툰 △영화, 드라마로 제작된 원작 만화 등의 섹션으로 나뉘어 배치된다.

이달 15일까지 프리 오픈 이벤트를 진행,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정식 오픈 후에는 메가박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시네마천국’ 프로젝트 후원을 통해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후원은 1000원 이상 기부 시 참여가 가능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문화소외 지역에 이동식 영화관을 지원하는 시네마천국 프로젝트의 콘텐트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
메가박스 계단아래 만화방 목동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만 13세 이상의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본인 외 동반 1인까지 입장 가능하다. 일반 회원의 경우 1인당 포인트 1000점 차감 시, VIP 멤버십 소지자는 본인에 한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명호 메가박스 콘텐트기획팀장은 “메가박스는 영화관에서 영화 외에도 다양한 문화콘텐트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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