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삼둥이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다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 기자]지난 1년반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21일 마지막 촬영을 끝냈다.

지난 2014년 7월 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던 송일국씨와 삼둥이는 기 촬영분과 마지막 촬영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마지막 방송은 2016년 2월이 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제작진은 “송일국씨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에게 지금까지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면서 “제작진은 지난 1년 반 동안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진정한 슈퍼맨으로서 감동을 주신 송일국씨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활약할 연기자 송일국 씨를 응원합니다”고 말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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