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애플힙’ 비결…매일 스쿼트 1000개 단번에

[헤럴드경제] 얼짱 스포츠 트레이너 겸 보디빌더로 유명한 심으뜸이 한 월간지 화보에서 ‘애플힙 종결자’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심으뜸은 KBS2 ‘출발드림팀’과 SBS ‘스타킹’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와 비현실적인 애플힙(하체운동)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최근 애플힙을 만드는 비결이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지 않고 단번에 스쿼트 1000개를 하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잘록한 개미허리 등 우월한 몸매에도 놀랐지만 그녀의 피나는 노력에 감탄을 자아냈다.

심으뜸은 19세 때부터 운동을 시작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9년째 운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필라테스강사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선수 겸 모델로도 활약하며 점차 활동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최근에는 운동을 주제로 한 다양한 방송활동도 시작해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송 때문에 운동에 소홀해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방송인이나 연예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다만 방송을 하는 이유는 필라테스를 널리 알려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어서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재 그녀는 상반기 대회를 준비 중이며, 화보나 인터뷰 등을 매거진 형태로 운동을 소개하는 책도 출판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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