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코리아랩은 ‘2023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사업을 통해 창업 34건과 함께 일자리 65건 등 지원기업의 25.8억 원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숏폼 콘텐츠와 인스타툰 분야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제작 지원 사업과 사업화 교육 및 네트워킹 사업, 그리고 디지털 창작자를 위한 2D, 3D 툴 교육 사업을 운영했다.
또한, 경기콘랩이 보유하고 있는 사진 촬영, 영상 촬영, 편집 및 음향 장비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월별 사진/영상/음향 기본교육을 제공하여 해당 장비들을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지난 11월에는 ‘2023 경기콘랩 창작자주간‘이라는 연말 성과전시를 통해 경기콘랩 사업 참가자들의 작품들 125점을 전시햇으며, 제작 지원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이 경기도 지역 소재 기반으로 제작한 대표 영상 15편, 대표 인스타툰 작품 15편, 그리고 디지털툴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디지털드로잉 작품 93건 등이 같이 전시되어 이목을 끌었다.
경기콘랩은 또한 이번 연도에 넷기어사로부터 협찬받아 뮤럴기기를 전시에 활용하고, 커먼컴퓨터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창작자들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커먼컴퓨터와 함께 경기콘랩 창작자의 NFT 작품 이벤트도 경기콘랩 공간 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네오트랜스와 협력하여, 올해 12월부터 약 한 달간 신분당선 정자역, 양재역, 그리고 판교역 내 사각기둥을 통해 경기콘랩 창작자들의 작품들을 홍보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콘랩은 내년도도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차년도 사업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3월경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경기콘랩은 창작자의 아이디어가 창작활동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과 장비 그리고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