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골프, 2025 신제품 G440 드라이버 출시 “비거리·관용성 업그레이드한 역대급 모델”

핑골프 2025년 새 시리즈 G440 드라이버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에서 새로운 시리즈 G440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출시는 2월 3일이다.

신제품 G440 드라이버는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G430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핑골프 관계자는 “2년 이상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만큼 핑만의 노하우와 모든 기술력을 총 동원해 새 드라이버를 제작했다”고 자신했다.

핵심 기술인 프리호젤과 카본 플라이 크라운 설계로 핑 드라이버 역사상 가장 깊은 무게 중심(CG) 을 구현한다. 고탄성 업그레이드 단조 페이스 설계와 함께 여러 혁신기술을 탑재했다.

그 결과 G440 드라이버는 핑만의 관용성은 기본이고 골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거리, 타구음, 타구감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 역대급 모델로 탄생됐다.

G440 드라이버는 어떤 스윙도 정확한 방향으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3가지 모델 (MAX, LST, SFT)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가장 관용성이 높은 G440 MAX 드라이버와 낮은 스핀의 페이드 구질 설계된 G440 LST(Low Spin Technology), 슬라이스를 방지해주는 G440 SFT(Straight Flight Technology) 총 3가지 모델 중 골퍼의 스윙, 구질 스타일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모델은 다양한 기술혁신이 돋보인다.

프리호젤 기술로 스윗 에어리어가 힐 쪽까지 더 확장돼 높은 관용성과 빠른 볼 스피드가 가능해졌다. 결과적으로 최적의 스핀과 더 높은 탄도를 만들어내 긴 비거리와 안정된 방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잠자리 날개에서 착안한 핑 특허의 카본 플라이 랩 크라운은 무게를 절감해 무게중심(CG)을 낮추고 재배치, 관용성을 향상시켰다. 임팩트 땐 더 부드럽고 만족스러운 타구음이 가능해졌다.

페이스는 더 얇고 강력해졌다. 전 모델 대비 페이스 두께는 중심부가 약 4%, 주변부가 약 7% 얇아져 전체적으로 페이스 무게가 약 7% 감소됐고 유연성은 더 극대화됐다.

컴팩트해진 드라이버 사이즈도 눈길을 끈다. G430 MAX, G430 MAX 10K 드라이버 대비 같은 헤드체적이지만 더 컴팩트해진 사이즈로 더 향상되 컨트롤과 스윙스피드를 기대할 수 있다.

G440 드라이버는 골퍼의 체형과 스윙에 맞게 본사 피팅센터 및 전국 핑 대리점에서 피팅 및 구매가 가능하다. 드라이버와 함께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전 라인이 함께 출시되며 스윙스피드가 느린 골퍼를 위한 G440 HL라인도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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