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디저트 메뉴 판매…씨앗호떡 재해석
![]() |
| [SPC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이 ‘부산기장점’을 개점하며 국내 30호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기장점은 부산 기장군에 있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했다. 쉑버거·쉐이크·프라이 등 대표 메뉴 외에도 시그니처 디저트인 콘크리트 메뉴 ‘부산 스트리트(Busan Street)’를 판매한다. 부산의 명물인 씨앗호떡을 재해석해 바닐라 커스터드에 견과류와 피넛 캐러멜 소스, 떡 등을 올렸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5일간 매일 선착순 구매 고객 100명에게 쉐이크쉑 우드 트레이를 증정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200명에게 쉐이크쉑 만년 다이어리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150명에게 쉐이크쉑 도자기 머그컵을 증정한다.
SPC그룹은 쉐이크쉑이 2025년까지 25개 운영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SPC그룹은 쉐이크쉑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사업운영권을 획득해 해외에서도 12개의 매장(싱가포르 10점·말레이시아 2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