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조서형 셰프 협업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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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도원’ 팝업스토어 포스터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9일부터 6월 말까지 서울 압구정동에서 ‘새로도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새로도원은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브랜드 체험 콘텐츠다. 새로의 캐릭터 ‘새로구미’가 만든 무릉도원에서 새로를 마시며 풍류를 즐기자는 콘셉트다.
팝업은 설탕 채굴의 공간, 소원 연못, 도술의 방, 게임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기존 팝업에서 선보인 한복체험 등도 이어진다.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장사천재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선보이는 ‘새로 술상’ 다이닝도 있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23년 9월 성수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등에서 총 4회에 걸쳐 새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1일 평균 100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