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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이 ‘제11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서 주요 농산물 판매와 아침밥 먹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농협 제공] |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홍보관은 주요 농산물 판매와 아침밥 먹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을 홍보한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농산물 판매코너에서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치 않고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과일(딸기, 사과, 방울토마토, 참다래)과 채소(깐마늘, 고추, 양파, 파프리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로컬푸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쌀 가공식품 홍보코너에서는 우리쌀을 원료로 한 여러 가공식품(죽, 즉석밥, 쌀수프, 누룽지, 떡국, 국수, 식혜, 우리쌀과자 등) 소개와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쌀의 영양학적 가치를 홍보하면서 건강한 하루를 위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코너에서는 시식과 경품증정을 통해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앞으로도 경남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쌀 소비촉진을 위해서도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정착과 쌀 가공식품 소비 활성화, 쌀 수출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