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카니발·쏘렌토 등 2개월 납입금 면제…기아 K8은 월 25만 원대 특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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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캐피탈]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현대캐피탈이 모바일 전용 자동차 리스·렌트 서비스 ‘현대캐피탈 다이렉트카’의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기 납입금 부담을 줄이는 ‘더블 할인’ 혜택과 기아 K5·K8 대상 특가 이벤트로 구성됐다. 다이렉트카는 현대캐피탈의 앱 ‘카앤에셋’을 통해 영업점 방문이나 서류 제출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자동차금융 서비스다.
‘더블 할인’은 현대캐피탈 배구단 스카이워커스의 V리그 3관왕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기아 카니발, 쏘렌토(하이브리드 및 가솔린)를 다이렉트카로 계약하면 초기 2개월치 월 납입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선수금없이 60개월 장기렌터카로 계약 시 2개월치 월 납입금 약 150만원이 전액 할인된다. 단, 혜택은 한정 물량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기아 K5·K8 대상 특가 혜택도 제공된다. K5 하이브리드는 월 49만원대, K8 하이브리드는 월 52만원대에 장기렌트 이용이 가능하다. 무선납 60개월 렌트 기준으로 선수금 30%를 납부하면 K8 하이브리드는 월 25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고 경제적인 다이렉트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렉트카 대상 차종과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