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줄 끊어져 참사…전주 한 아파트서 외벽 청소하던 50대 숨져

[연합]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21일 오전 9시 3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물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6층에서 청소를 하던 중 밧줄이 끊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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