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밤나무 추출 60수 모달아사에 자일리톨 가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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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천연 나무소재의 청량감을 살린 여름침구 2종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레전드’와 ‘알레아’(사진)로,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섬유인 텐셀모달을 얇게 직조한 60수 모달아사원단으로 만들어졌다. 부드럽고 흡습성이 우수한 소재의 특장점을 극대화해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여기에 열을 흡수하는 특성의 자일리톨을 원단표면에 처리하는 ‘아토쿨’ 특수가공을 거쳐 냉감기능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레전드는 봄여름철 제품보다 한층 밝은 회색빛을 사용해 현대적 감성을 유지하며, 공간에 청량한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고 했다. 알레아는 자주빛과 오렌지색의 꽃과 잎사귀 패턴을 활용해 활기차고 밝은 여름침실을 연출한다고 덧붙였다.
이브자리 산하 수면 브랜드 슬립앤슬립도 올 여름 접촉 냉감소재 신제품 ‘예스쿨’과 ‘쿨리프’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섬유기업 휴비스의 듀라론원사 100% 소재의 고기능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열전도성이 우수해 피부에 닿으면 체온을 빠르게 흡수하고 즉각 시원함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