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희 지사장 “면역력 증진ㆍ장건강 개선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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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코스트코에 입점해 1년만에 큰 성과를 낸 포에버리빙의 ‘알로에 베라 복숭아향’ 제품 이미지. |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세계 최대 알로에 베라 전문기업 포에버리빙(Forever Living Products)은 자사의 건강음료 ‘포에버 알로에 베라 복숭아향’ 판매를 한국 코스트코 전 지점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제품 출시 1년만의 성과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해 세종, 일산, 광명 등 6개 코스트코 매장에 처음 입점한 이후 1년간 총 5만병이 판매되는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5일부터는 코스트코 19개 전 지점으로 입점이 확대된다.
포에버리빙은 이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시음 행사를 개최해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광희 포에버리빙 한국지사장은 “‘포에버 알로에 베라 복숭아향’은 천연 복숭아향과 퓌레를 활용한 음료로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장 건강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외에도 1일 권장 섭취량의 320%에 해당하는 비타민C(320mg)가 포함돼 항산화 작용 및 철분 흡수에 도움을 주는 대표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방부제 및 글루텐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라고 고 지사장은 덧붙였다.
포에버리빙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으로, 연 매출 약 4조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 16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는 1988년 13번째 지사로 진출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보조제 등 다양한 알로에 기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ys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