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전국 10개 대학서 ‘캠퍼스 팝업스토어’

브랜드 체험 콘텐츠…포토·휴식존 운영


숭실대 농심 캠퍼스 팝업스토어 [농심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농심이 오는 30일까지 전국 10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농심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농심 특별 상점’을 콘셉트로 다양한 농심 제품과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신라면 존’에서는 ‘인생을 울리는 종 울리기’, ‘새우깡존’에서는 ‘자꾸만 손이 가는 새우깡 터치하기’ 등의 게임을 진행한다.

방문객은 농심라면과 크레오파트라 등 새롭게 출시된 과거 인기 제품부터, 메론킥 등 신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대형 제품 패키지를 활용한 ‘포토존’, ‘휴식존’을 운영한다.

농심 관계자는 “캠퍼스 팝업스토어로 대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인생을 맛있게 농심’이라는 기업 슬로건의 의미를 나눌 것”이라며 “미래 세대 소비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브랜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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