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오브제’ 참가기업 모집, 전시장 임차부터 수출상담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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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2025 파리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참가하는 울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한다. 사진은 김두겸 울산시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해 미국 소비재전자 전시회에 참가한 울산 지역 기업 전시장을 찾은 모습 [울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생활·디자인 박람회인 ‘2025 파리 메종&오브제(Maison & Objet)’에 참가할 울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는 해마다 140개국 2000개 정도의 기업이 가구, 생활용품, 실내장식, 공예품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이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생산하는 우수 생활소비재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디자인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선정 기업에게는 ▷전시공간 임차 및 설치 ▷전시품 운송 및 통관 ▷전시기획 ▷현장 구매자 상담 및 통역 ▷국내외 홍보와 홍보자료 제작 ▷수출교육 및 컨설팅 등 박람회 참가 전 과정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