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부터 약 5주간 금융 현장 실무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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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전경 [우리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우리은행은 6월 4일까지 하계 체험형 인턴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체험형 인턴십은 지난해 8년 만에 재개돼 성공적으로 운영된 데 힘입어 올해도 실시된다.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은행권 취업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에게 금융 현장의 실무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일반 ▷정보기술(IT)·디지털 등 2개 부문이다. ▷서류심사 ▷면접 ▷인성검사를 거쳐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은 7월 7일부터 약 5주간 우리은행 주요 본부부서에 배치돼 인턴십 과정을 수행한다.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평가 결과에 따라 하반기 예정된 우리은행 신입행원 채용에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수료자는 1차 면접, 최우수 수료자는 2차 면접까지 면제되는 혜택도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해 하계 인턴십은 더 많은 취업준비생에게 금융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금융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