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축구 등 6개 종목 70여개 스포츠 여행상품 모였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야구, 축구, 테니스, 격투기, F1, 마라톤 등 6개 종목을 중심으로 약 70여 개의 스포츠 여행상품이 한자리에 모여 마니아의 간택을 기다리는 플랫폼이 열렸다.

자유여행 플랫폼 KKday가 ‘전세계 스포츠 직관 모음전’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팬들을 겨냥한 맞춤형 여행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가 열리는 파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프랑스 오픈 테니스(2025 롤랑가로스 본선),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일본 프로야구, 태국 무에타이 체험, 미국 NFL 경기, 레알 마드리드 경기장 투어 등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 5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프랑스 오픈 테니스 2025’는 세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로, KKday는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좌석 옵션의 관람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미국 MLB 직관 상품은 이정후, 김하성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활약으로 수요가 높은 인기 구단 티켓이 포함돼 있으며, 6월에는 한정 특별 할인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F1 팬을 위한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5’ 상품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케이팝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 씨엘(CL)과 글로벌 팝스타들이 함께하는 축하 공연도 포함돼 있어 스포츠와 음악을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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