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2025년도 안전문화 결의대회’ 개최

2025년도 안전문화 결의대회에 참석한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28일 ‘2025년도 안전문화 결의대회’를 노사합동으로 개최했다.

안전문화 결의대회는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분위기 전환을 위해 경영진과 노동조합 위원장 및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우수사례 포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대책 발표 ▷안전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안전보건 관계법령 및 주요 중대재해 판례 특강’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자기주도형 안전관리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창진 사장은 “안전과 청렴이 모두 우수한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을 기본으로 한 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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