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여름 시즌을 맞아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River Park)’를 리뉴얼하고 이와 연계한 서머 패키지 7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7일 다시 문을 여는 리버파크는 리뉴얼을 통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호텔 본관과의 연결구간에는 자동문과 미끄럼 방지 바닥재, 안전 난간 등을 갖춰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국제 규격의 메인 풀(50m×19m)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 수영장 패키지 상품 또는 투숙객 중 유료 입장권 구매 고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개 기준 1회 입장할 수 있다.
워커힐은 리버파크 입장 혜택이 포함된 서머 패키지 7종도 출시한다. 그랜드 워커힐·비스타 워커힐 투숙과 더뷔페 조식, 풀사이드 뷔페, 클럽라운지 이용, 더글라스 라운지 이용 등 구성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럭셔리한 ‘쁘띠 카바나’를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도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2박 연박형부터 카바나 및 야간 수영, 빛의 시어터, 클럽라운지&바 혜택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무더운 여름 워커힐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청량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버파크는 얼리블루, 골드, 레이트블루 총 세 시즌으로 운영된다. 얼리블루는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10시~19시), 골드는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월~화 10시~20시, 수~일 10시~22시/2부제) 운영한다. 레이트블루는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얼리블루와 동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