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레스토랑 인턴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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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제일제당이 한식 실습 프로그램 ‘K-스타쥬(Stage)’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K-스타쥬’는 젊은 한식 셰프들을 육성하는 퀴진케이(Cuisine. K)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이다. 한식 레스토랑에서 인턴 기회를 제공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4기 프로그램에는 ‘산’, ‘소설한남’, ‘솔밤’, ‘소울’, ‘주은’, ‘정식당’ 등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총 6곳이 참여한다. 선발된 인원은 두 달간 실습을 진행한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은 “젊은 셰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차별화된 한식을 선보일 수 있도록 참여 레스토랑을 확대했다”며 “한식 세계화를 이끌어 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